2FP(TO FIND PETER) 투 파인드 피터 Review
즐겨 다니던 맛집이 동네에 생겼길래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:-)
너무 친절하시고 쾌적한 장소에서 기분 좋은 디너였답니다.
여름이 성큼 다가왔어요~ 맥주를 부르는 계절~^^
예정 보다 이르게 여름 침구세트로 바꾸고 침실 분위기도 업~
정말 여름 무드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~^^
한낮 기온이 덥다는 지인들 보니 여름여름~해요~^^
더위 안 타는 저에게는 선선하게 느껴지는 나날입니다만 에흠! ㅋㅋ :-)
하늘색이 어쩜 이리도 고운지~
자꾸만 바라보게 되네요^^
😍😍😍😍😍😍
투 파인드 피터
가보신 분 계실지 모르겠어요~
오~ 수도권에 두 개 있을 때 갔던 식당인데
입소문이 많이 났나봅니다. ㅎㅎㅎ
인 서울에도 매장이 꾀 생겼네요?!
오우~!@@!!!
홍대점
신촌점
잠실점
성수점
혜화점
대화하기 좋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여유롭습니다^^
혹 근처 가실 일 있다면 추천드려요~
(시내 중심 위치 매장 웨이팅 있습니다.)
여름여름~하는 작품이 아주 시원하게 느껴져서 절로 기분 좋아집니다. :-)
올 저녁 메뉴는 두부부침이랑 밑반찬 곁들여서 무겁지 않게 먹어야겠어요^^
ㅎ
즐퇴+맛저하시고요~
기분 좋은 밤 되세요~ ;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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