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접 해본다는 것은 여러 가지 편견을 깨보는 일이기도 하다.
텃밭을 직접 가꾼다는 것도 이런 편견을 깨 가는 과정이었다.
처음 깬 편견은 텃밭을 가꾼다는 것은 매일 같이 중노동을 수반한다는 생각이었다.
텃밭이란.. 생각(걱정)보다 하는 일이 없다. (물론 욕심껏 여러 작물을 키우지도 않지만.)
보통 토요일 오전 1-2시간 정도 수확하고 불필요한 잡초를 제거하는 정도랄까.
주중에 햇볕이 쨍쨍하다 싶으면 출근 전에 물 한 번 뿌려주는 정도랄까.
그 외에는 자연 그대로가 텃밭 식물들의 생장에 영향을 주고 키워낸다.
텃밭에 심은 작물은
적상추,
로메인,
적치마 상추,
오이고추,
대추 방울토마토다.
... 생략
*** 블로그에 올린 글입니다.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림다
텃밭이 넘 정갈해요 그냥 텃밭만 봐도 포근함이 느껴지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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