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운데 모히또 한잔하고 가시죠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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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기온 33°
낮술 해얄 기온이네요~
시원한 맥주 생각이 절로 납니다.
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여름에 한강 나이트 워크 42km 첫 회 참가해서
밤새 아무것도 먹지 않고
(뭐라도 좀 먹었어야 했어요...; 엄청 힘들었습니다...-0-;;)
혼자 8시간 아니 10시간 걸어서 완주한 적이 있어요.
(20시~06시)
검색해보니 지금도 이어지고 있네요^^
◇ 42K - 제한시간 11시간
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 체험!
지금은 제한시간 11시간~ 후...
현재는 거리 옵션도 생겼고ㅎ
대회 사라질 줄 알았는데 ㅎ
건재하군요!
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말,
'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!'
'무조건 완주하는 거다!'
'반드시 성공한다!'
'마음 먹은 건 무조건 반드시 성취하는 게 L.Jaei다!'
#결국무엇이든해내는사람 🤟🏻✨💫
메달을 꺼내어
그때의 마음가짐을 회상하며 다잡아 봅니다.
7월에는 'ㅇㅇㅇㅇ' 제대로
해보자!
해보자!
마음 먹었습니다.
마음이 해이해지지 않으셨나요?
무더위에 지치시죠?
이럴 때일 수록 마인드 컨트롤!
모히또 대신에 올드 페리 음료 드링킹했는데~
마음 다잡아서 업무 시작해 보겠습니다. :-)
남은 오후도 활기차게 보내봅시다! ^^
샥샥샥! 어허라디야~ 둥둥! 이히히히히!하하하하!
(웃으면 복이 와요^__^)
오늘도 최고의 하루 보내시기 바랄게요!

저는 작년에 15키로 걸었는데 중간에 골반이 너무 아파서 걷는 것도 보통이 아니구나 생각했어요 42키로를 완주하시분이 여기 계셨네요!
답글삭제어머나! 작년에 참가하셨어요? 15km 완주 축하드립니다 👏🏻👏🏻👏🏻 🎉🎉🎉🎉
삭제정말.. 해본 사람만이 절절히 느끼는 고통...ㅎㅎㅎㅎㅎ
저의 경우 반환점까진 무난하게 갔는데~ 컨디션 난조에 비 맞아가며 밤새 걷느라 20km 넘어가면서부터 고통이 스멀스멀~ 올라오기 시작하더니... 정말 죽을 힘을 다해 마지막 결승점 다다랐을 때 기어가는 고통...이 악물고 완주 성공했거든요... 극한 체험이 어떤 건지 실로 와닿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.
인생에 한 번은 도전해볼만 하다 생각했고 두 번은 못하겠다 싶었지만...
컨디션과 기상 체크 필수~ 조인 가능한 운동 메이트 두 명이랑 같이 재도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. 42km를 다시 할지 두고 봐야겠지만 하프는 무난할 것 같아서. :-)
본인한테 맞는 코스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^^
Alive: 이런 대회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잠도 안자고 2박3일걷기요? ^ ^ 15킬로도 42킬로도 엄청 나십니다!
답글삭제무박 2일 밤새 걷기 대회여요~ 10시간 안에 완주하면 메달 주는데 11시간으로 늘어났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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