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서관 대출 코스모스 표지 1. 12 첫 기록을 시작으로 15일부터 5월 12일까지 상반기 완독 프로젝트를 완료했어요. 코스모스 양장본이 갖고 싶어 곧 구매를 했었죠. #소장가치 백만프로^^ 처음에 9명이 시작을 해서 엑셀에 각자 챕터별 인상 깊었던 부분을 요약하기로 약속을 했고, 엑셀 덕분에 일정이나 참여자분들의 메모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잘 정리해주셔서 좋았어요. 운영진께 재차 감사하다 말씀드리고 싶어요. :-) 하반기도 잘 부탁드립니다🙏🏻❤️ 새 운영자 Alive님 첫 기획, 매우 탁월하다 ! 👍🏻👍🏻👍🏻👍🏻👍🏻 탁월한 사람들의 아침~ 찐입니다 하하 ! '3장 지상과 천상의 하모니'에서 아이작 뉴턴의 말처럼 '이해의 첫 발'에 다가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😍👍🏻👍🏻👍🏻👍🏻 / 세상 모든 것들은 자기 나름의 신비한 본성을 갖고 있다. 모든 물체들의 성질과 그들의 상호작용이 앞에서 찾아낸 원리들에서 어떻게 비롯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을 때, 우리는 비로소 '세상을 향한 위대한 이해의 첫발'을 내디뎠다고 할 수 있다. \ 엑셀을 천천히 이렇게 보니까 1월의 첫 발이 7월 하반기 재독을 앞두고 감회가 새롭습니다. '2장 우주 생명의 푸가' 요약, 진화의 원동력 인 '자연 선택' 은 영겁의 세월 속에서 생명의 소리를 더 아름다운 음악 작품으로 조탁해왔고, '타자를 이해'함으로써 우리 '자신을 더 잘 이해'하게 되고, ' 아무리 미미한 수준의 것' 이라고 해도 '우리가 추구할 궁극의 목표' 를 #remind 해봅니다. 우리가 아직 모르는 세상, 지구와 다른 문명 세계가 수없이 존재하는지 과학을 이해하는 것이 어떤 것인가, 우리의 과업에 인류의 우주에서의 위치와 인식의 확장... 정말 그야말로 우리는 행운아입니다. :-) 인류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위대한 장정에 '함께'라는 마음이...
결정 거부자, 묵직하게 답답함이 밀려오는 것 같네요 흠...
답글삭제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밀결정 존재라... 아흠...
코스모스도 과학자들이 추천하는 청소년 도서에요^^
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과학 교양서, 이 책을 어릴 때 읽고 과학자가 된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
저도 일찍 접했다면 지금의 삶과 많이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어요.
결정 거부자 도서관 검색했어요~ 대출해서 봐볼게요~ ;-)
오프 모임 기회가 되면 서로 리뷰 나눠도 좋겠어요^^
추천 감사합니다~ :-)
*미결정 존재 오타 정정~ㅎ
삭제세상의 고뇌가 느껴지는 결정들에 대한 답은... 어디에 있을까요?
삭제답은 각자의 맘 속에.
삭제극복하는 과정에 보람과 즐거움을 찾으려 노력해야겠죠.
거저 얻어지는 게 없는 것이 세상의 순리이자 만고의 진리니까.